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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sen och en natt - Charlotte Nilsson


M2M은 노르웨이 가수고
Aqua는 덴마크 가수였구나......
지나가다 들은 노래들 중 의외로 북유럽 노래가 꽤 있어서 놀랐다.

밑에 첨부한 노래는 미수다 끝날 때 나오는 노래로 알고 있음.
미수다에서는 영어버전으로 나왔음.
가사는 심심해서 의역해봤어영.



Tusen och en natt - Charlotte Nilsson
천 하룻 밤 - 샤를로트 닐손

어둠 너머에는 영원이 있어요.
천국에는 별들이 밤을 밝게 비추고 있죠.
아마 내 꿈은 현실이 될 수 있을 거에요.
온갖 시련을 겪더라도 당신의 사랑이 있으니까요.
당신이 항상 나와 함께 있었으면 좋겠어요.
나는 항상 당신 가까이에 있어요.

당신은 내 꿈속에 존재하고 있어요. 천 하룻 밤의 꿈이죠.
이른 아침의 이슬이 맺힐 때마다 내 감정은 살아나요.
우리들의 사랑의 동화는 정말 현실이 될 수 있을 거에요.
천 하룻 밤 동안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면요.

밤에 찾아오는 도둑같이 당신은
키스를 훔쳤고 내 사랑 전부를 가져가버렸죠.
바깥은 아직도 너무 깜깜하네요.
환해지면 당신 곁에 있고 싶어요.
당신 곁에서 깨어나서
당신이 날 사랑한다는 걸 알고 싶어요.

당신은 내 꿈속에 존재하고 있어요. 천 하룻 밤의 꿈이죠.
이른 아침의 이슬이 맺힐 때마다 내 감정은 살아나요.
우리들의 사랑의 동화는 정말 현실이 될 수 있을 거에요.
천 하룻 밤 동안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면요.

푸른 어스름 속에 떨어진 그림자는
사랑을 갈망하게 해요. 하지만 이건 꿈일 뿐이에요.
절대로 잊을 수 없는 꿈이요.

당신은 내 꿈속에 존재하고 있어요. 천 하룻 밤의 꿈이죠.
이른 아침의 이슬이 맺힐 때마다 내 감정은 살아나요.
우리들의 사랑의 동화는 정말 현실이 될 수 있을 거에요.
천 하룻 밤 동안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면요.
나는 첫 하룻 밤 동안 당신을 사랑할 거에요.

by 제이제이 | 2008/10/10 23:02 | Norden | 트랙백 | 덧글(0)

뻘글

옷을 사야 하는데
못 고르겠다 케케케케케케
인터넷 쇼핑 너무 어려워 뉴뉴
가 아니라, 오프라인 쇼핑에서도 결국 옷 못 고릅니다

오 나의 패션 센스야

by 제이제이 | 2008/10/09 12:19 | 지껄임 | 트랙백 | 덧글(0)

남편아 도와줘

헬프미 ㅠㅠ
애 대사는 나중에 사투리로 고쳐야 함............ ㅠ

 

- 나는 지금 돌아왔어요, 선생님...

문이 열렸을 때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모두들 고개를 -단지 산수책을 향해 꺾여있던- 들고, 모든 눈이 문을 향해 봤다. 그리고 여교사는 칠판에서 분필을 천천히 들어 올리고 낮게 이야기 했다 :

- 내가 보기에...

Hugo다. 배낭과 마구간 랜턴, 불쾌한 초록빛 멜빵을 한 그가 다시 저기에 서있었다. 그는 그들을 봤다.

두드러지게 너무나도 확실히 조용해졌다. 그들은 긴 의자에 조각상처럼 부동으로 앉아 있고, 여교사는 허공의 분필을 여전히 쥔 채로 서있었다. 그는 자기 뒤에 있는 문을 천천히 닫았다.

- 나는 이름뿐인 학교에 가는 게 어떤 날들이 될 수 있었는지 생각했어요, 라고 그가 말했었고 그래서 나는 이런 식으로 스스로에게 주먹을 휘둘렀다...

아직도 마찬가지로 조용했다. 그는 그의 배낭을 뒤집었다.

-... 그리고 지금 그는 학교에 다시 출석한다고 선언하는구나. 이건 그가 말했던 메시지만큼 가까스로 들렸고, 그들 대부분은 이게 충분히 작다고 느꼈다. 그는 저 멀리 떨어져 있었다. - 아무도 모른다. Hugo에 관해서라면 사람들은 아무 것도 모른다.

지금 그는 여교사에게 시선을 고정했고, 우울함에 가득차서 다툴 여지가 없는 목소리로 반복했다.

- 나는 지금 여기에 있어요.

그러자 여교사는 조금 약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 보고 있어.

그러나 이후 그녀는 꿈에서 깨어난 듯이 잡아당기고 칠판으로 빨리 뒤돌아서 철자를 쓰기 시작했다. Hugo는 수용력과 이해심을 가지고 보았다.

- 네, 기다리게 하는 건 전혀 보람이 없는 일이에요. 천 년을 살 수 없으니까요. 그가 말했다. 그러자 여교사는 그를 어깨 너머로 주시했다.

- Hugo 자기 자리가 어딘지 알고 있지. 가서 앉으렴. 그녀가 말했다. 그리고 목소리는 더 이상 약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생각에 잠긴 얼굴로 서서 그녀를 의문스럽게 보았다.

- 선생님은 정확히 어떤 문제를 들으실 건가요?

이런 생각에 그녀는 잠시 동안 기다리곤 대답했다.

- 나는 Hugo가 왜 학교로부터 떨어져 지냈는지 알고 싶어. 하지만 우리는 이것에 대해서 나중에 이야기하도록 하자꾸나.

- 당연히 주목받을 것도 없거니와 말도 안 됩니다. 그는 정중하게 대답했다. 당신은 더 많은 볼 시간을 가졌고, 당신은 여기에 지금 내가 잡아두고 있는 동물을...

- Hugo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니?

- 여기 물거미-

- 알겠다. 그러니까 몇 주간 Hugo가 학교에 가는 걸 방해했던 물거미로구나.

- 글쎄요, 여기 있는 이것들과는 확실히 다른 종류예요. 그리고 당신이 들인 시간만큼이나 분별력이 있지도 않고요. 그것들로 5분을 잡아두고 있었다고 믿고 그래서 5시간이 지나갈 수 있었던 거죠. 1분이 1시간으로 느껴질 때 학교에 있는 거죠. 거미 동물로 다른 것들을 볼 수 있게 되었어요. 왜냐하면 당신은 교육적이니까.

두 개의 둥글고 붉은 장미가 여선생의 뺨을 강하게 스쳤다. 두 눈 역시 동그랗다.

- 그래서 Hugo는 학교가 교훈적이지 않다고 말하는 거니?

지금 목소리는 매우 날카로웠고, 그녀는 모두가 동요하는 소리를 들었지만 그는 그녀를 진정시켰다.

- 아니요. 그런 뜻이 아니었어요. 선생님 방식으로 가르치는 건 괜찮아요. 아무도 다른 말을 안 할 거예요. 하지만 각각의 것들이 볼 시간을 가져야 해요. 그리고 거미들은 학교를 먹을 수 없는 걸요...

- 여교사를 그만두어도 그건 나도 바라지 않는단다, 하지만 Hugo가 학교가 끝난 후에 다루는 게 내가 절대적으로 요청하는 것이란다.

그는 그녀를 바라보았다. - 정말 놀라웠다. 그는 그녀가 농담을 하고 있다고 믿었다.

by 제이제이 | 2008/10/06 21:04 | 지껄임 | 트랙백 | 덧글(4)

휴대폰 샀다.

SPH-W2700
고아라폰이라더라... 크기랑 색상은 저 이미지랑 같음.
다른 색상 살 껄 그랬나... 흰색이랑 검은색만 보여주길래 검은색 샀는데, 인터넷 찾아보니 색상 20개 넘더라. 딥블루 마음에 드는데 ㅋㅋㅋㅋ

기능으로
2.3형, 26만TFT LCD, QVGA, 64화음, 영상통화, 블루투스, 130만화소 카메라, 멀티태스킹, MP3, VOD, MOD, TTS, 전자사전, 이동 디스크, 파일뷰어...........
머 어쩌고 저쩌고 나와있는데 보통 휴대폰이랑 비슷한 것 같다.
내가 이걸 다 쓸지는 -_-; 전화 통화, 문자 메시지, 카메라 기능만 되면 되는데... (디카 고장났으니까)

자판 패드 넓은 거 마음에 듬. 화면 넓은 것도 마음에 듬.
걱정되는 건... 너무 얇아서 부러질까봐; 조심히 들고 다녀야 할 듯.

앞으로 4년은 써야지... 아가, 고장나지 말거라. 그 전의 녀석은 4년간 건강했단다.

by 제이제이 | 2008/10/05 21:43 | 더 행복한 날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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