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0일
Tusen och en natt - Charlotte Nilsson
M2M은 노르웨이 가수고
Aqua는 덴마크 가수였구나......
지나가다 들은 노래들 중 의외로 북유럽 노래가 꽤 있어서 놀랐다.
밑에 첨부한 노래는 미수다 끝날 때 나오는 노래로 알고 있음.
미수다에서는 영어버전으로 나왔음.
가사는 심심해서 의역해봤어영.
Tusen och en natt - Charlotte Nilsson
천 하룻 밤 - 샤를로트 닐손
어둠 너머에는 영원이 있어요.
천국에는 별들이 밤을 밝게 비추고 있죠.
아마 내 꿈은 현실이 될 수 있을 거에요.
온갖 시련을 겪더라도 당신의 사랑이 있으니까요.
당신이 항상 나와 함께 있었으면 좋겠어요.
나는 항상 당신 가까이에 있어요.
당신은 내 꿈속에 존재하고 있어요. 천 하룻 밤의 꿈이죠.
이른 아침의 이슬이 맺힐 때마다 내 감정은 살아나요.
우리들의 사랑의 동화는 정말 현실이 될 수 있을 거에요.
천 하룻 밤 동안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면요.
밤에 찾아오는 도둑같이 당신은
키스를 훔쳤고 내 사랑 전부를 가져가버렸죠.
바깥은 아직도 너무 깜깜하네요.
환해지면 당신 곁에 있고 싶어요.
당신 곁에서 깨어나서
당신이 날 사랑한다는 걸 알고 싶어요.
당신은 내 꿈속에 존재하고 있어요. 천 하룻 밤의 꿈이죠.
이른 아침의 이슬이 맺힐 때마다 내 감정은 살아나요.
우리들의 사랑의 동화는 정말 현실이 될 수 있을 거에요.
천 하룻 밤 동안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면요.
푸른 어스름 속에 떨어진 그림자는
사랑을 갈망하게 해요. 하지만 이건 꿈일 뿐이에요.
절대로 잊을 수 없는 꿈이요.
당신은 내 꿈속에 존재하고 있어요. 천 하룻 밤의 꿈이죠.
이른 아침의 이슬이 맺힐 때마다 내 감정은 살아나요.
우리들의 사랑의 동화는 정말 현실이 될 수 있을 거에요.
천 하룻 밤 동안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면요.
나는 첫 하룻 밤 동안 당신을 사랑할 거에요.
# by | 2008/10/10 23:02 | Norden | 트랙백 | 덧글(0)











